에스비엠, 29억원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이광호
기자
입력
2013.04.10 18:28
수정
2013.04.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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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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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최종관, 김정환, 김철수 등 전 대표이사 3명의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28억89471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94.2%에 달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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