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사이버 테러, 북한 정찰총국 소행"(1보)
심나영
기자
입력
2013.04.10 10:39
수정
2013.04.1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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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지난달 20일 발생한 방송사와 은행 등에 대한 해킹 공격은 조사 결과 북한 정찰총국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정부 관계자가 10일 전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이와 관련 이날 오후 2시에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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