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3.9원 오른 1144.0원에 출발
박연미
기자
입력
2013.04.09 09:05
수정
2013.04.0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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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1140.1원)보다 3.9원 오른 1144.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북한의 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철수 담화가 발표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된 탓이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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