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텅 빈 남북출입국사무소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4.08 11:13
수정
2013.04.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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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북한의 개성공단 통행제한으로 가동을 중단한 입주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8일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국 사무소가 텅 비어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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