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최대주주 이랜드파크 지분율 76.18% 증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이월드 는 5일 최대주주 이랜드파크가 제3자배정 유상증식 방식으로 이월드 주식 1461만9884주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이랜드파크는 이월드 주식 지분율은 76.18%가 됐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