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편의점 CU는 자체 아이스 드링크 통합브랜드 델라페의 '델라페 블루레몬에이드', '델라페 피나콜라다' 등 신상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델라페 블루레몬에이드는 기존 레몬에이드에 블루가 가미됐으며 델라페 피나콜라다는 파인애플과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져 상큼한 부드러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알콜 칵테일 음료다.
CU가 올해 운영 예정인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상품은 총 17종으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 차별화에 초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4월 중순까지 선보일 신상품도 건강을 중시하는 중장년층을 겨냥한 건강 음료 3종, 트렌드에 민감한 10~20대를 위한 무알콜 칵테일음료 2종, 에이드 1종 등 총 6종이다. 가격은 10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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