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 제이비 누나 바보 매력 발산 "저런 동생 없나요?"

'남사' 제이비 누나 바보 매력 발산 "저런 동생 없나요?"

[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제이비(JB)가 MBC 새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누나바보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 된 MBC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서미도(신세경 분)의 동생 서미준(제이비 분)은 심각한 표정으로 춤 연습에 몰입하던 중 우울한 기분으로 연습실을 찾아온 누나 미도를 보자 해맑은 미소로 반겨 해피 바이러스를 전했다.또한, 힘든 현실 속에 자신감을 잃어 가는 누나를 위해 “누난 지금도 깡 있고, 멋있어”라고 말해 누나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특히, 어려운 가정형편과 현실적인 고민으로 우울해 하는 서미도 향해 “우울증 치료제 큐~”라며 애교댄스로 선보여 사랑스러운 남동생의 매력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철부지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은근히 든든할 듯.”, “저런 동생 없나요? 말참 예쁘게 하네.”, “JB 역시 춤 출 때 멋지다~”, “미소가너무 예쁜 JB 앞으로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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