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4월5일 금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천막은 치웠지만…여전히 점거된 大漢門
▶"통진단·전교조 등 상당수 회원 확인"
▶北 '괌 사정권 미사일' 동해로 이동
▶불법 증여 大재산가 51명 특별 세무조사*중앙
▶국세청 조사관 927명 투입 사상 최대 세무조사 시작
▶'우리민족끼리' 회원 9001명 공개

*동아
▶신도시 개발 중단 지방 중추도시 10~20곳 키운다
▶北, 괌 사정권 미사일 동해안 이동 美 "북핵 실질 위협…MD 괌 배치"
▶MB정권 핵심실세, 민간 갤러리에 예산 특혜 의혹

*매경
▶양도세 면제 주택기준 형평성 문제없게 보완
▶"中, 北 압박도록 외교채널 총가동"
▶윤상직장관 "엔低 불구 지금이 투자적기"
▶산은지주 회장에 홍기택교수 내정
▶매출 500억이상 고강도 세무조사*한경
▶해외소득 10만명 국세청, 탈세여부 조사
▶北 무력시위…미사일 동해안 이동
▶산은지주 새 회장 홍기택 교수
▶'용산개발' 사실상 무산
▶커지는 北리스크…금융시장 요동

*서경
▶고립무원 한은
▶미-북 강경 대치…금융시장 출렁
▶유비쿼터스 파이낸스가 주류
▶양도세 면제기준 9억 이하로 단순화
▶산은지주 회장 홍기택

*머니
▶거액 탈세 224명 전격 세무조사
▶이건희 회장 특명 '카메라 일류화' 어느새..삼성 미러리스, 소니 제치고 1위
▶윤상직 장관 "대기업 투자.일자리 더 늘려달라"
▶산은지주 새 회장 홍기택 중대 교수

*파이낸셜
▶용산개발 정상화 무산..지분 2/3 찬성 못얻어
▶공구<인터넷공동구매>.해외구매대행 등 신종 지하경제 칼 댄다
▶개성공단 가스공급 차단..공장 3곳 이미 조업 중단
▶30대그룹 올 투자 149조 7.7% 확대
▶산은지주 회장에 홍기택교수 내정

◆4월4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코레일 주도 정상화 무산…동의율 55.5%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최대주주인 코레일이 추진하던 용산 정상화 사업이 무산. 코레일이 4일 29개 민간출자사를 상대로 특별합의서에 대한 찬반의견을 취합한 결과 동의율이 55.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남. 민간출자사가 보유한 75%의 지분 중 30.5%만 찬성했고 44.5%는 반대의사를 표시. 29개 출자사 중 17개 출자사만이 동의를 표시했고, 12개사는 미제출 상태이며 특히 롯데관광개발, 삼성물산 등 주요 출자사들이 합의서를 제출하지 않음. 코레일 측은 현재의 동의 지분율을 볼 때 사업정상화 합의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5일 주주총회에서 66.7%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정상화 방안은 무산된다고 밝혀. 임시주주총회 소집 동의서에 대해서는 코레일을 포함 30개 출자사 중 24개 출자사만이 동의 의사를 표시했으며 SH공사를 포함 6개사는 미제출 상태.

*신제윤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 상반기 內 마련"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와 관련 상반기 내에 매각 여건 점검과 함께 구체적인 매각 방안, 일정 및 시기 등에 대해서 검토하겠다고 밝혀. 신 위원장은 특정 매각 방식을 염두에 두는 것이 아니라 경영권 매각, 분산 매각, 자회사 분리 매각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현 상황에서 최적의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관련해서는 민영화 의지와 철학을 같이 할 수 있는 인물이 맡아야 한다면서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우회적으로 퇴진 압박을 가해.

*고리원전 4호기 재가동 하루만에 멈춰
-고리 원자력발전소 4호기가 정비를 마치고 가동을 재개한 지 하루 만인 4일 오후 4시 34분경 갑자기 발전을 멈춰. 한국수력원자력은 한국전력이 변전소 설치 과정에서 주변압기 보호 장치인 계전기에 외부 전선을 잘못 연결하는 바람에 이상 신호가 발생하며 운전이 자동 정지됐다고 밝혀. 한수원은 안전에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오류를 바로잡는 대로 원자력안전위원회에 가동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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