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임신 및 유아동품의 합리적인 소비 활성화를 위해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의 컨설팅과 상품 할인을 결합한 ‘맘 스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사와 산후, 육아 등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인터파크 홈스토리’와 공동기획으로 홈스토리의 산후 서비스 노하우와 임신 초?중?후기에 따른 맞춤형 태교 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 서비스와 함께 출산 준비물, 유모차, 가구 등 임신과 육아에 필요한 상품 300종을 최대 47%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은 소재를 사용해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유피스 PES 젖병 1+1’(1만4700원)과 모유 수유할 때 엄마의 허리와 등, 팔을 편안하게 하는 ‘마더스베이비 D자형 수유쿠션’(3만2800원) 등이 있다.
또한 천연성분으로 강한 보습력과 피부 보호 기능의 ‘에바비바 임산부 바디 크림 125g’은 21% 할인된 4만4500원에, 모유 수유하는 엄마의 위생을 쾌적하게 하는 ‘더블하트 수유패드 126P+18P’는 21% 할인된 1만930원에 판매한다. 기획전은 4월 30일까지며 인터파크는 이번 기획전 오픈 기념으로 ‘1주일 특가 상품’ 코너와 ‘프리미엄 브랜드 할인’, ‘봄맞이 인기 상품 최저가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동건 인터파크 키즈사업부장은 “최근 4년간 출생아와 합계출산율이 증가하고, 임신 및 유아동품 소비 확대 등의 사회 현상을 반영해 컨설팅 기반의 할인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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