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엔터프라이즈, 영화 상영업 중단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소노스퀘어 는 영화 상영업을 중단한다고 1일 공시했다. 대명엔터 측은 위탁운영방식에서 임대차계약으로 전환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당사의 주력사업인 영상보안장비 제조사업부문을 집중 육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