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구급차에 타고 법원 빠져나가는 김승연 회장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4.01 14:59
수정
2013.04.0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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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업무상 배임혐의로 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항송심 결심공판이 열린 1일 김승연 회장이 태운 구급차에서 누운 채 빠져나가고 있다.
한편, 김 회장은 건강악화로 치료 중이라는 이유로 구급차를 이용해 법원에 도착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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