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출경 준비 한창, 번호판 갈아끼우는 관계자들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4.01 10:01
수정
2013.04.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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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북한이 개성공단 폐쇄 가능성을 언급한 가운데 1일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관계자가 출경 준비로 차량 번호판을 갈아 끼우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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