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월 개인소비지수 0.7%↑…예상상회
박미주
기자
입력
2013.03.29 21:35
수정
2013.03.29 21:4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미국의 2월 개인소비지수가 0.7% 상승했다고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6% 상승을 웃도는 수치다.
박미주 기자 beyon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