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환펀드서비스는 29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곽두헌 전 외환은행 준법감시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곽두헌 대표는 1958년 충북 옥천 출신으로 고려대 경제학과와 미국 UC샌타바버라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1980년 한외종금에 입사했다. 이후 외환은행 외국고객부장과 감사부장, 준법감시본부장을 역임했다.
곽 대표는 입행 이후 일선 지점장과 본점 부서장, 해외점포장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및 마케팅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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