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3월29일 금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올 성장 전망 2.3% ‘쇼크’... 세입도 14조 ‘펑크’
검찰, 김학의 出禁 기각… 경찰 "제 식구 감싸기"
美, 원자력협정 초강수
대법, ‘빨치산 교육’ 前 전교조 교사 유죄 판결*중앙
2.3% 저성장 쇼크 경제민주화보다 경기 살리기 총력
B-2 스텔스 폭격기 2대 한반도 출격
인성교육 최우선 학교 수업 바뀐다

*동아
통학車 비극 막을 ‘세림이法’ 만들자
국민연금 2060년 고갈... 그해 거둬 그해 지급
“고용-성장전망 어두워” 추경 15조~20조 푼다
아우도어 의류는 ‘청춘의 날개옷’?

*매경
삼성-KT 손잡고 스마트빌딩 사업
중학교 무시험 ‘자유학기제’
호주 6.5조 광산 따냈다
추경으로 경기부양
국내서도 페이스북 전세계 무료통화*한경
국세청 “M&A 기업 회계상 영업권에도 과세” 70개社에 수천억 ‘세금 폭탄’
이지송 LH사장도 사의 ‘MB기관장’ 줄사퇴 시작
추경 ‘15조+α’ 편성해 경기 부양한다
삼성물산, 6.5조에 수주

*서경
경기 주저않는데... 정신 못차린 정부
삼성물산, 濠서 6조5000억 수주
가계대출 연체율 고공비행
朴대통령 “지방대, 공공기관 취업할당 늘릴 것”
한국에 온 스텔스 폭격기 B-2

*머니
올 성장률 3%->2.3% '채권쇼크'
강만수.이지송도 사의..MB맨 줄사퇴
2013 서울모터쇼로 본 시장 트렌드.."불황엔 소형차가 견인차"
삼성물산, 호주광산 6.5조 공사수주

*파이낸셜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 "제철소 건설, 他國 제외 포스코와 단독으로"
올 성장률 3%->2.3%…15조 추경 편성
한국선급 회장선출 깜짝반란..해수부 '낙하산 악습' 끊을까

◆3월28일 목요일 주요이슈 정리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발표, '추경' 규모는?
-정부는 28일 '박근혜정부 2013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고 4월중에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밝혀. 추경 편성의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로 정부는 올해 주요 정책과제 중 첫번째로 일자리 창출을 꼽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정정책으로 추경 편성을 내놔. 기획재정부는 추경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규모를 단정해서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날 발표된 정부의 재정 여건에 따르면 추경 규모는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또 정부는 물가안정을 위해 기존에 이명박 정부 시절에 해오던 52개 생필품에 대한 물가 관리를 폐지하고 민간의 시장감시 기능을 강화하기로.

*정부, 경제성장률 전망치 2.3% 하향 조정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 당시 3%이던 목표치를 0.7%포인트 하향조정해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를 2.3%로 낮춰. 정부가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 다소 비관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7분기 연속 전기 대비 0%대의 저성장이 지속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도 지속되면서 경제상황이 나빠지고 되고 있다고 분석. 또 서민생활의 어려움도 반복되면서 가계부채 부실화, 부동산 시장 침체 등 위험요인도 잠재돼 있다고 평가. 재정 여건도 악화돼 국세 수입은 올해 6조원 가량 감소할 것으로 내다봐.

*삼성전자, 日 샤프 5대 주주로…3580만4천주 1230억원에 인수
-삼성전자가 일본 전자업체 샤프의 주식 인수 절차를 마무리 지어 샤프의 5대 주주에 올라. 삼성전자재팬은 28일 오후 샤프의 주식 3580만 4000주를 103억 8316만엔(약 1230억원)에 인수 완료. 니폰생명보험(지분율 4.73%), 메이지야스다생명보험(3.89%), 미즈호코퍼레인트은행(3.56%), 미쓰비시도쿄UFJ 은행(3.54%) 등 금융권 주주들의 뒤를 이어 삼성전자가 3.04%의 지분 차지.

*4월 임시국회 내달 8일 소집…11일 헌재소장 임명안 처리
-4월 임시국회가 내달 8일부터 30일까지 23일 간 열려. 새누리당 김기현·민주통합당 우원식 등 양당 원내수석부대표는 28일 4월 임시국회를 여야 공동으로 소집키로 하고 이 같은 의사일정에 합의. 대정부질문은 4월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질문 분야 및 출석할 국무위원·정부위원은 4월11일 본회의에서 의결하기로하는 한편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임명동의안도 11일 처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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