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제 60기 정기 주총 통해 대표 선임 포부 밝혀
문덕규 SK네트웍스 대표(사진 가운데)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기업가치 혁신으로 창사 60주년 맞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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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22일 명동 본사에서 열린 제 6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을 상대로 이 같이 발언했다. 다음달 8일 창사 60주년을 맞이하는 SK네트웍스 신임 대표로서의 포부를 밝힌 것이다. 문 대표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창사 6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위기와 도전 속에 축적된 전 구성원의 패기와 역량을 결집해 현재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겠다"며 "기업가치를 혁신함으로써 고객과 주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덕규 사장과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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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한 SK네트웍스는 제과점업, 화훼작물 생산·판매업 등 15개 목적사업을 삭제함으로써 중소상생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SK네트웍스는 또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서도 확고한 내수 기반의 주력 사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연결재무제표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인 27조9355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같은 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516억원, 119억원으로 보고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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