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쁜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3.21 09:30
수정
2013.03.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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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지난 20일 KBS와 MBC, YTN 등 주요방송사를 비롯한 신한, 농협 등 주요금융 기관의 내부 정보전산망이 완전 마비가 되는 사건이 발생된 가운데 21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직원들이 여전히 원인 파악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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