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현대스위스2저축은행이 일본 SBI홀딩스의 품에 안기게 됐다.
금융위원회는 20일 정례회의를 열고 일본 SBI홀딩스 자회사인 SBI파이낸스의 이들 저축은행 주식 취득을 승인했다.SBI파이낸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현대스위스2저축은행 주식을 취득할 방침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해 6월말 기준 2조6025억원의 총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대스위스2저축은행의 총자산은 1조7831억원이다.
유상증자를 완료할 경우 이들 저축은행의 BIS비율은 7.00%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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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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