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법정관리 신청한 롯데관광개발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3.18 17:41
수정
2013.03.18 17:41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용산역세권 개발사업 디폴트(채무불이행) 영향으로 2대주주인 롯데관광개발이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롯데관광개발 본사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