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JCE, 中 '텐센트' 공급계약..이틀째 '강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조이시티 가 중국 대형 퍼블리싱 업체와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59분 현재 JCE는 전날대비 550원(3.25%)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대우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다.

JCE는 지난 14일 장마감 후 중국 업체인 텐센트와 '프리스타일 풋볼' 해외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9일부터 게임 서비스 상용화 후 4년까지다. 현재 1차, 2차 알파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