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 '아빠! 어디가?' LTE WARP 체험여행 새광고"

KT, " '아빠! 어디가?' LTE WARP 체험여행 새광고"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진을 기용한 ‘LTE WARP 방방곡곡 커버리지’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빠름빠름”, “All right, All-IP” 등 잇단 히트 광고를 내놓은 KT는 최근 방송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윤후와 성준이 등장해 아빠와 함께 추억의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LTE WARP 새 광고를 공개한다. 이번 광고에서 윤민수-윤후, 성동일-성준 부자는 전국 곳곳의 LTE WARP 커버리지 체험 여행을 떠나게 되며, 여행지는 “연탄리, 발리, 목욕리, 옥동리” 등 독특한 지명을 가진 실제 지역이 등장한다.

윤민수-윤후, 성동일-성준 부자가 추억의 게임인 다트, 물방개, 뽑기 게임 등을 이용해 여행지를 선정하는 장면 역시 광고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광고는 연탄리편, 발리편, 목욕리편, 옥동리편 등 총 4편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윤후와 성준이 출연한 첫 TV 광고로 관심을 끌고 있다.신훈주 IMC담당 상무는 “가장 인기있는 모델인 윤민수-윤후, 성동일-성준 부자가 모델로 등장하해 전국 방방곡곡에 LTE WARP 커버리지 체험여행을 하러 떠난다는 스토리”라며 “LTE WARP의 뛰어난 전국 커버리지를 인식시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18일부터 21일까지 아프리카 여행권, 캐라반 캠핑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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