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평화정공, 자회사 실적 기대감..'강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피에이치에이 이 올해 자회사 매출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오름세다.

15일 오전 1시40분 현재 평화정공은 전날대비 650원(3.96%) 오른 1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주문이 쏠리고 있다. 이날 김경준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자회사 염성법인이 가동 1년 만에 연간 실적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에이에스터 역시 적자에서 회복되고 있다"면서 "올해 손익분기점 수준으로 올라온 두 자회사의 실적 성장이 돋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정공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301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수정순이익 119억원을 거두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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