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항소심 4월15일 선고
박나영
기자
입력
2013.03.11 16:12
수정
2013.03.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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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윤성원)는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받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61)의 항소심 선고공판을 다음 달 15일 오후 3시에 열겠다고 11일 밝혔다.
박나영 기자 boh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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