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태기자
입력2013.03.07 13:43
수정2013.03.07 13:43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과(사진 가운데) 탤런트 김현주 씨(왼쪽), 이일하 굿네이버스 회장(오른쪽)이 응원메시지를 담은 보드를 들고 백월 앞에서 함께 찍은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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