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S, 중동 플랜트 덕..올 실적 개선 기대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가 해외건설 경기 회복에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AJS 관계자는 5일 "해외 건설경기, 특히 중동의 플랜트사업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관련 매출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AJS는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사업과 사우디아라비아 담수화 프로젝트 등의 플랜트 사업에 제품 공급을 위한 영업이 진행중이다. 국내 건설사를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긍정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AJS는 종합 배관업체로 배관용 관이음쇠의 제조에 주력하여 조인트, 플랜지, 밸브 등의 제품을 생산 중이다 현재 국내외 유수의 건설현장 및 관급공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플랜트 산업의 다각화 전략에 발맞춰 해외 및 국내 영업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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