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무역은 이번 협약 체결 후 독거노인 반찬나누기 등 사회공헌활동에 소요되는 농산물을 예산군에서 직접수매 사용하며 사내 게시판을 이용, 농산물을 상시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양질의 농산물을 산지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및 중구청과 협의 청계광장 등 도심에서 직거래 장터 개최를 도울 예정이다.
한화 관계자는 "한화 무역은 문화,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농한기에 농민들을 정기적으로 초청 계열사인 플라자 호텔과 63빌딩을 이용 숙식 및 서울 투어와 지역 내 중고생을 선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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