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738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김민영
기자
입력
2013.02.19 17:21
수정
2013.02.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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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현대산업개발은 해운대 아이파크 수분양자에 대해 738억18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김민영 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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