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세월 비켜간 동안 미모 과시…"갈수록 어려져"

김지수 동안 미모/출처:김지수 페이스북

김지수 동안 미모/출처:김지수 페이스북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김지수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17일 김지수는 페이스북에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다. 어차피 인생은 이 길을 선택하든 저길을 선택하든 고민이 따르고 일장일단이 있는거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김지수는 숲과 연못이 있는 배경을 뒤로 단아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특히 40대 초반 나이에도 20대 같은 미모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심플하게 생각 하고 나의 노력이나 의지로 바꾸지 못하는 상황은 마음을 내려놓고 되는대로 살면 되는 거다. 아무렇게나 될 대로 살자는 게 아니라 안 되는 일에 괴로워하며 소중한 현재를 낭비하지 말자는 생각이다"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수는 현재 캐나다 교포출신 16세 연하 로이 킴과 열애 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