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혼성그룹 스페이스 에이가 새 여자 보컬을 공식 페이스 북으로 공개 했다. 시유와 하린이 그 주인공이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의 새로운 멤버 시유는 섹시한 '명품 몸매'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다른 멤버인 하린 역시 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베이글녀' 대열에 합류했다.소속사 측은 "오랜만에 컴백을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으로 스페이스 에이가 재탄생했다"며 "스페이스 에이 만의 음악으로 한층 성숙해지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페이스 에이는 90년대 말 인기를 모았던 혼성 4인조 댄스 그룹. '섹시한 남자', '어게인(Again)', '주홍글씨', '배신의 계절' 등을 히트시켰다. 새 멤버를 영입한 스페이스 에이는 오는 21일 새로운 곡을 발표한다.
이금준 기자 music@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