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1880억원 채무보증 결정
김민영
기자
입력
2013.02.13 16:54
수정
2013.02.13 16:5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현대산업개발은 대구월배 IPARK 수분양자에게 188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김민영 기자 argu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