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구 회장 차녀 박주형씨, 금호석유 지분 8300주 매수
김민영
기자
입력
2013.02.13 16:00
수정
2013.02.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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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박찬구 회장의 차녀인 박주형씨는 금호석유화학 주식 83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박주형씨가 보유한 금호석유화학 주식수는 5만6351주에서 6만4711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0.19%다.
김민영 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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