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계사년]헬로비너스 라임 "꿈 같은 2013년 보낼게요!"

[헬로!계사년]헬로비너스 라임 "꿈 같은 2013년 보낼게요!"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헬로비너스의 라임이 명절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라임은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새해 인터뷰에서 "지난 한해 동안 팬 여러분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데뷔를 하고 지금까지 마치 꿈같은 시간들을 지나왔다"며 2012년을 돌아봤다.그는 이어 "이번에는 설 특집 프로그램으로 여러분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렇게 많은 곳에서 헬로비너스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일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라임은 "사실 어깨가 넓은 편이라 한복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 멤버들끼리 농담으로 색동저고리를 입지 않을까 이야기 했다"면서도 "아름다운 우리의 옷을 입을 수 있어 기분이 좋다"고 활짝 웃어보였다.

[헬로!계사년]헬로비너스 라임 "꿈 같은 2013년 보낼게요!"

라임은 끝으로 "앞으로도 여러분 곁에서 사랑받는 헬로비너스가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여러분들도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도 빼놓지 않았다.헬로비너스는 지난해 5월 데뷔 앨범 '비너스(Venus)'를 발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리패키지 앨범 '파도처럼'을 연이어 선보인 헬로비너스는 빼어난 외모로 '여신돌'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빼어난 노래실력과 독특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에는 부상으로 활동하지 못했던 윤조가 다시 합류, 6인조 체제로 팀을 재정비했다. '완전체'로 돌아온 헬로비너스는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 '오늘 뭐해?'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후속곡 '로맨틱 러브(Romantic Love)'로도 사랑을 받았다.

한편 2013 계사년은 맞이한 헬로비너스는 가수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연기 도전 등 개인 활동에도 매진해 다방면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헬로!계사년]헬로비너스 라임 "꿈 같은 2013년 보낼게요!"




이금준 기자 music@
사진 송재원 기자 sunny@
의상 협찬 진주상단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