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66% 신장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무디스의 4분기 순익은 1억6010만달러, 주당 순익은 70센트를 기록했다.
채권발행 수익에 힘입어 순익이 크게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수익도 7억5420만달러로 33% 늘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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