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입면 송전권역 국내 선진지 견학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권역센터 및 체험운영 노하우 벤치마킹"
전남 곡성군 입면 송전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 추진위원 등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도농교류센터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벤치마킹을 위한 국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전남 곡성군 입면 송전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 추진위원 등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도농교류센터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벤치마킹을 위한 국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전남 곡성군은 지난달 30일 입면 송전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 추진위원 등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도농교류센터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벤치마킹을 위한 국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송전권역 추진위원, 부녀회원, 마을이장 및 농어촌공사 곡성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번 선진지 견학은 무안 월선권역과 영암 구림마을 방문으로 이뤄졌다.무안 월선권역은 2011년,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워크숍, 세미나, MT하기 좋은 마을로, 영암 구림마을은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농어촌 체험마을 20곳(Rural-20 프로젝트)으로 선정된 곳이다.

무안 월선권역에서는 백금표 사무장이 권역센터 운영, 권역사업의 궁극적 의미 등에 대해 2시간에 걸쳐 강연을 펼쳤고, 영암 구림마을에서는 최남호 왕인촌 촌장의 마을조성 및 체험마을에 대한 강연에 이어, 황은자 사무장의 안내로 도자기 박물관, 미술관 등을 견학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이 입면 송전권역 추진위원 및 마을 리더에게권역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책임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입면 송전권역의 각종 시설물에 대한 운영, 관리 및 체험사업 추진을 위한 노하우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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