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크로아티아 국채등급 'Ba1'로 강등
조목인
기자
입력
2013.02.01 10:08
수정
2013.02.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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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크로아티아의 국채 등급을 'Ba1'로 하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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