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굳은 표정으로 나선 최재원 부회장 무죄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1.31 16:58
수정
2025.01.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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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31일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재원 SK그룹 부회장이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497억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징역4년에 법정 구속됐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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