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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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31일 인천 중구 인현동 소재 부동산 중 아파트부문(총 95세대)을 약 111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감정평가법인에 매각기준금액 결정을 위한 시세감정을 의뢰한 결과 약 117억의 감정을 받았으며, 조속한 매각완료를 위해 시세 감정가액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매각대상 부동산은 동인천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3층 지상9층 규모다. 이번에 매각하기고 한 것은 지상5층에서 지상9층까지 총 95세대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매각결정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이자비용 절감과 신규사업에 필요한 자금조달을 위한 것"이라며 "현재 매각대상 부동산의 장부가액은 약 75억원으로 이번 결정으로 약 36억원 가량의 처분이익 발생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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