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럭키백을 기다리는 시민들
백소아
기자
입력
2013.01.31 10:59
수정
2013.01.3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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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1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 판매점 프리스비 앞에서 시민들이 밤새 럭키백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다. 선착순으로 500명에게 진행되는 럭키백 이벤트는 내용물을 열어 보기 전까진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럭키백은 3만 원이며 이날 정오부터 이벤트가 시작된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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