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구하라가 서울의 한 병원에서 급성 맹장염 확진을 받고 수술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구하라는 이날 새벽 복통을 호소해 급히 응급실을 찾았다.이 관계자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3일에서 5일 정도 입원할 것 같다"며 "갑작스런 수술로 인해 한국과 일본에서의 일정을 정리 중이다. 멤버의 건강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라는 최근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구하라는 몸이 회복되는 대로 연기 등 개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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