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 노조가 30일 금속노조의 방침에 따라 노조간부를 중심으로 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31,000
전일대비
25,000
등락률
-4.50%
거래량
1,150,241
전일가
55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티니핑 만난 넥쏘"…현대차 '티니핑 싱어롱쇼' 연다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close
노조에 따르면 확대간부에 해당하는 노조 집행부, 대의원 등 500여명이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파업했다. 이는 금속노조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당초 현대차 노조는 일반 조합원까지 참여하는 4시간 부분파업을 검토했으나, '총파업 기조를 유지한 확대간부 파업'으로 전환했다.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사내하청 노조)도 이날 오전 8시부터 4시간 동안, 오후 2부터 5시까지 파업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