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교육청, 다문화가정 학생 직업체험 캠프
전세종
입력
2013.01.28 13:26
수정
2013.01.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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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상래]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양진용)은 24일부터 이틀 간 다문화가정 초·중학생 45명을 대상으로 국립 중앙박물관 및 경기도 한국잡월드에서 직업체험 캠프를 진행했다.
‘내일의 꿈을 향해! 아는 만큼 미래가 보인다’를 주제로 한 이번 캠프는 무지개지역아동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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