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삼하면 중국 진시황이 불사약을 구하기위해 동방의 나라에서 찾을 정도로 그 효능이 예전부터 특별하여 산이 주는 영약이라 불리었다.
산삼에 함유된 사포닌은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혈액순환이 좋아지게하고, 기력이 좋아지며 노폐물 배출이 촉진되어 피로가 쉽게 회복되고 말톤성분에 의해 노화를 막아준다. 또한 인슐린이나 아드레날린 생성과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를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산삼은 그 개체수가 적기 때문에 구입하기엔 가격이 비싸고 어렵다. 그래서 대안으로 나온 것이 배양삼이다.
배양삼이란 종자를 산삼이 자랄 수 있는 동일한 환경에 직접 심어서 자연상태 그대로의 환경에서 재배하는 삼이다. 인공적인 비료나 퇴비를 주지 않기 때문에 대자연의 유기질만을 흡수하며 살아가는 배양삼은 1년에 최대 0.5g정도 성장하며 해가 거듭할수록 생존률이 떨어져 값이 올라간다.
인삼의 최대 10배, 홍삼의 4~5배나 더 많은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는 배양삼은 그동안 원산지 증명이 불분명해 그 약효에 비해 신뢰도가 많이 덜어져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산림청의 품질관리제도가 법제화되고 올해부터 품질인증을 받은 농가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이제 약효 좋은 배양삼을 복용하는데 중국산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배양삼은 줄기와 잎까지 먹어야 더 좋다. 실제로 뿌리보다 잎과 줄기에 더 많은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배양삼잎과 줄기는 나는 시기가 정해저 있기 때문에 시중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배양삼은 뿌리만 있다.
‘늘푸른잎삼’은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자연광을 이용한 ‘식물공장’에서 특수 유기농 배양토를 인공배지로 ‘무농약’‘산양엽생산을’ 생산하여 1년 365일 잎을 뿌리와 함께 먹을 수있도록 하여 그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생산하고있다.
‘늘푸른잎삼’은 건강전문 쇼핑몰 파워프라이스(www.powerprice.co.kr)에서 40% 파격할인 행사중인데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들의 배양삼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더많은 국민들이 배양삼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파격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뜻을 밝혔다.
늘푸른잎삼은 10뿌리를 판매가 89,000원에서 40%할인된 53,8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20뿌리, 30뿌리, 선물용포장등 다양한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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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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