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그룹 신화가 오는 3월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22일 신화컴퍼니에 따르면 신화는 올해 3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팬들 곁을 찾는다.신화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이번 2013년도를 비롯해 향후 해외투어 등의 전반적인 모든 활동은 신화가 직접설립하고 소속돼 있는 신화컴퍼니를 통해서만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설립된 신화컴퍼니는 신화 멤버 여섯 명 각각이 출자한 회사인 만큼 올해부터는 신화 멤버들이 대표이자 주주로써 실질적인 회사의 경영과 신화에 관련한 모든 운영에 직접 나서게 된다.
신화컴퍼니는 "지난해에 이어 개최 될 올해 아시아투어에 대한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신화컴퍼니가 직접 이끌어나가는 만큼 더욱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신화는 데뷔 15주년이 되는 오는 3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투어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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