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05호, 회물인수자가 中에 억류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는 화물운송 수행중 50만달러의 손상된 화물이 발생돼 지난 17일 중국 양하항(Guangzhou)에서 화물인수자(Ninbo Marketing Company Limited: Cargo Receiver)로부터 억류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현재 용선사가 화물인수자(Yuan Zi Shipping), 보험사(P&I Club)와 3사간 화물손상 (Claim)에 대해 직접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면서 "화물손상에 대한 배상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을 경우 선박 운항 재개가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