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컨설팅사업은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을 분석, 평가하고 보호대책을 수립해 기반시설을 안전하게 유지하기 위해 모의해킹, 마스터플랜 수립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 이후 윈스테크넷과 성균관대학교는 정보보안 컨설팅 방법론 및 기타 산출물 등을 6개월에 걸쳐 공동개발할 계획이다. 총괄책임자는 성균관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원동호 교수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2013년은 윈스테크넷이 정보보호 컨설팅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지는 해가 될 것" 이라며 "윈스테크넷은 보안솔루션, 보안관제 서비스, 보안SI 사업 등 기존의 사업영역에 지식정보보안 컨설팅을 추가해 고객지향적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