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머리아픈 딜러

[포토]머리아픈 딜러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와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원달러 환율이 1060원대 초반에서 횡보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한 딜러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