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김윤석 주연의 영화 '남쪽으로 튀어'가 2월 7일 개봉된다.
'남쪽으로 튀어'는 '도둑들'로 대한민국 최고 흥행영화 기록을 세운 국민 배우 김윤석과 '우.생.순'으로 뜨거운 감동과 눈물을 선사한 임순례 감독의 만남으로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았다.여기에 이 영화는 오랜만에 스크린에 돌아오는 오연수, 충무로 최고의 대세 배우 김성균, 차세대 여배우 한예리, '도가니'에서 열연을 펼친 소년 백승환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영화 '남쪽으로 튀어'는 일본 유명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것으로 운동권 출신의 아빠와 그런 아빠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비로소 소통하고 성장하게 되는 사춘기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이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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