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중 "낮은 인수위·부처 존중… 인수위 명함찍어 사용 않는다"
박연미
기자
입력
2013.01.09 10:09
수정
2013.01.09 10:13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박연미 기자 chang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