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주먹계 대부 김태촌 사망, 바라보는 시민들
최우창
기자
입력
2013.01.05 17:23
수정
2013.01.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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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80년대 국내 주먹계를 평정한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 씨 빈소가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 차려진 가운데 5일 오후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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