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KJ프리텍, 이기태 효과는 하루?..급락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이기태 효과에 급등했던 이엠앤아이 이 하루 만에 급락 반전 중이다.

3일 오전 9시36분 현재 KJ프리텍은 전날보다 215원(7.17%) 내린 2785원을 기록 중이다.

KJ프리텍은 지난해 연말 휴장일에 나온 이기태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참여 선언에 2일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 전부회장은 지난 7월 KJ프리텍 지분을 샀다. 당시엔 단순투자 목적으로 공시했었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